1. 제 목 : 사회복지시설 품질경영 인증패 현판식
2. 일 시 : 2016. 2. 19. (금) 14:00
3. 장 소 :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
4. 참석인원 : 약20여명
(복지건강국장, 도·시군 담당자 및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, 재단 담장자, 시설 관계자)
도민 행복한 복지 서비스 갖춘다 사회복지 경연 인증제 도입
道,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등
경상매일신문 기자 / gsm333@hanmail.net
입력 : 2016년 02월 22일
| |
|
경북도가 사회복지시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‘사회복지시설 경영시스템 인증제’가 정착되고 있는 모습이다.
‘사회복지시설 경영시스템 인증사업’은 사회복지시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및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.
이 제도는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및 사회복지시설 품질 향상을 위해 작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.
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인증 부여받은 시설은 2014년 신청한 4개의 사회복지시설 중 사회복지시설 품질경영 인증 규격을 충족한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와 상주효도마을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2개 기관이다.
이들 기관은 재가노인복지시설로 경북도 인증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서류심사 및 현장 심의를 거쳐 사회복지시설 경영시스템 인증을 부여 받았다.
현판식은 지난 19일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에서 경북행복재단 및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.
권영만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장은 “이번에 사회복지시설 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것은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 된 복지 서비스를 실천하고 조직경영 개선 및 발전을 위해 발로 뛴 노력의 결실”이라면서“앞으로도 좀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위해 힘쓸 것”이라고 소감을 밝혔다.
한편, 경북도는 매년 지속적으로 사회복지시설 인증 사업을 실시 할 예정이다. 앞으로도 인증을 받은 사회복지시설이 서비스 질 제고와 이용자들의 시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품질 유지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.
김종수 복지건강국장은 “사회복지시설 인증 제도를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경영전반 및 서비스에 대한 표준적 기준을 설정 할 수 있어 도민들의 사회복지시설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”며 “앞으로 인증 사업의 대상 범위를 확대해 도민이 만족하고 행복해하는 복지 서비스를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[경상매일신문=노재현·임경성기자]
| |
 |
| |
|
| |
| ↑↑ 청송재가노인지원센터가 경북도로부터 경영시스템 인증패를 수여받아 현판식을 갖고 있다. |
| ⓒ 경상매일신문 |
| |
|
| |
경상매일신문 기자 / gsm333@hanmail.net
입력 : 2016년 02월 22일 