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칭찬합니다
새해를 맞이 하여 안타까운 소식에 마음이 흔들였어요.
관리사샘들의 인원 감축으로 1명이 일자리를 잃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.
걱정이 많았지만 회의를 열어 의논 한 결과 모두가 제자리에서 근무 할 수 있게 되었어요.
개인 월급에서 얼마씩 갹출하여 한명의 월급을 만들어 주기로 하였답니다.
이런 어려운 결과를 만들어 낸 우리 관리사샘들을 칭찬하고 싶습니다.
모두 한마음으로 좋은 결실을 맺어 준 그 마음에 대한 칭찬입니다.
또 정진형샘과 문현희샘도 함께칭찬의 대열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.
새해에는 더 정진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