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칭찬합니다
2017년 헐어 놓은지가 얼마되지 않았는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란 시간들이 흘렸네요.
10개월이란 시간 속에 찜통 같은 이동방문 목욕차량속에서 어르신들에게 사랑을 몸소 베풀었던
권영만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자원봉사자 및 생활관리사 언냐들 땀을 비오듯 쏱아내면서도 그나마 할 수 있어
감사하다하며 기쁨으로
봉사해주신 님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.
쑥스럽게 고백해봅니다.
사랑합니다~~~^^
아름다운 님들이여 올해 고생하셨고 내년에도 알제요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