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칭찬합니다
* 어제 날씨도 후덥지근한데
하종숙쌤 고생이 너무 많으셨네요
누워서만 생활하시는 분이시라
냄새도 많이 나고 씻기기 힘드셨는데도
처음인 그분을 열심히 씻겨드리는 모습이
아름다웠습니다
그리고 목욕봉사 계속해 주신다니
고맙고 감사합니다.
다음달에 뵈요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