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칭찬합니다
18년 송년회밤도 끝나고
이제는 19년 새해가 밝았네요
다사다난 했던 한해을 마무리 하면서
이효성쌤과 최창균쌤을 칭찬합니다
언제나 듬직하고 무었이든 물으면
성심성의껏 가르쳐주는 최창균쌤
어리지만 속 깊은 효성쌤 만능박사 최쌤
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집니다
그런 쌤들이 송년회밤 1등을 양보하는
미덕을 보이니 흐뭇하고 귀여웠습니다
사무실 회식해도 되는데 ~~
힘들게 일하신 쌤들에게 양보하니
그 마음이 예쁨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