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림마당칭찬합니다
삼복더위에 이동목욕차량 오기만을 기다리는 이용자를 위해 언제나 씩씩하게 달려가는 목욕서비스를 실천하는 전민경 선생님과 봉사활동 참여해주신 생활관리사분들께 칭찬합니다. 가만히 있어도 숨 쉬기 힘들만큼 더운데 어르신들 목욕시키느라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“아름답습니다”.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가 없어 아름답다고 했습니다. 더 좋은 글귀가 생각나는 사람은 댓글로 표현해주세요~~